농민이 된 신부, 정호경

농민이 된 신부, 정호경

2014-01-27 in 한살림연합소식

농민이 된 신부, 정호경 2014년 1월 27일 권정생이 유서 남겼던 사람  사회 구원에 몸바친 사제 2014.01.26 20:19 한승동 기자 sdhan@hani.co.kr ⓒ한겨레신문 농민이 된 신부 정호경 / 한상봉 지음 / 리북 펴냄 동화작가 권정생은 2005년 5월 “내가 죽은 뒤에 다음 세 사람에게 부탁하노라”로 시작하는 유언장을 작성할 때 그를 “잔소리가 심하지만, 신부이고 정직하기 때문에 믿을 만하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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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병 재사용, 지구를 살리는 뜻 깊은 생활 실천

빈병 재사용, 지구를 살리는 뜻 깊은 생활 실천

2014-01-24 in 한살림연합소식

  새물류센터 내 재사용병 세척공장 설립 2월 1일부터 재사용병 1병 당 출자금 50원 적립 한살림은 초창기부터 병과 종이상자 등을 재사용하는 노력을 해왔습니다. 2006년부터는 병 재사용을 더욱 확산시키고 체계화하기 위해 생산자와 조합원들이 회의를 진행하는 한편 일본의 사례를 탐방하는 등의 다양한 준비를 했습니다. 2009년부터는 ‘빈병으로 이어달리기’라는 이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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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품]스테인리스 주방용품

[특별품]스테인리스 주방용품

2014-01-16 in Main Slider, 한살림연합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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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시마 사람들 이야기, 강연후

후쿠시마 사람들 이야기, 강연후

2013-10-28 in 한살림연합소식

‘후쿠시마 사람들 이야기’ 시마무라 모리히코(왼쪽), 군지 마유미(오른쪽) (salim@hansalim.or.kr  2014.1.10 /ⓒ모심과 살림 연구소) 지난 1월 9일 서울여성플라자 2층 회의실에서 청중 16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이와키 오텐토 SUN 기업조합’ 시마무라 모리히코 사무국장과  ’후쿠시마 지원 사람 문화 네트워크’의 군지 마유미 씨로부터 재난 이후 후쿠시마 사람들이 이웃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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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 사계절이 키운 선물, 겨울당근

제주도의 사계절이 키운 선물, 겨울당근

2013-10-28 in 한살림연합소식

제주도의 사계절이 함께 키운 겨울 선물, 한살림 겨울당근 한겨울 칼바람이 분다. 시리도록 춥다. 하지만 겨울이라 더 맛있는 뿌리채소가 있다. 멀리 바다 건너 제주도에서 온 당근이 그렇다. 제주도에서 자란 겨울 당근은 한여름에 파종을 한다. 가장 무더울 때 힘겹게 어린 싹을 틔우고 자라나 겨울 찬바람 속에서 뿌리를 키운다. 거친 자연을 견뎌내면 주홍색 당근은비로소 달곰한 수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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