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자활센터 물품은? 

 

금강산맑은물애(액상세제) : 12,000원

EM세탁비누(일반) : 1,500원

EM세탁비누(고급) : 1,800원

EM 발효액으로 만든 EM기능성 비누는 뒤어난 세쳑력, 표백효과를 자랑합니다. 또한 행굴 때 물소비량이 적습니다.
EM이란 항산화발효 미생물로 악취제거, 수질정화, 금속과 식품의 산화방지, 남은 음식물 발효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모양의 변화가 생길수 있으며 화학적 첨가물이 없어 사용 중 물러질수 있으므로 건조 하여 사용 바랍니다.

EM발효미강비누(세안용) : 5,000원


북어채(200g) : 10,000원

말린오징어(대) : 35,000원

말린오징어(중) : 30,000원

태양초고추가루 : 23,500원

 

고성자활센터에 다녀 왔어요.

 

고성지역자활센터는 지역사회 저소득 주민들의 자활, 자립을 목적으로 운영하는 비영리 복지기관입니다.

지역사회 저소득층에 대한 단순한 시혜차원의 지원을 탈피해 저소득 계층이 스스로 자립 자활의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경제적 사회안전망’ 기능을 제공하고,

저소득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빈곤 탈피를 모색하며, 협동하는 공동체 속에서 경제, 심리, 복지, 사회적인 협동체를 구성하는 역할을 합니다.

 

현재 고성지역자활센터의 다양한 사업단에서 만들어 지는 건강하고 깨끗한 물품들이 강원곳간 물품으로 선정되어

한살림강원영동 ‘솔올매장(강릉시 교동)’에서 만나 볼수 있습니다.

양조장(?) 같은 발효실에서는 몸에도, 환경에도 좋은 EM이 발효되고 있습니다.

이 발효 액으로 액상세제와 비누를 만듭니다.

만들어진 비누는

일일이 사람 손을 거쳐 만들어진 비누는 하나하나 다듬어져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잘 말리고, 숙성을 시켜 출고 됩니다.

만드는 사람도, 비누를 돌보는 사람도 즐겁게 일하고 있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이곳은 고성태 처리장입니다.

일일이 손으로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황태를 기계로 작업하면 수율도 좋지 않을 뿐더러, 가시가 많아 먹기 불편하다고 하여 손으로 북어채를 찢어서 작업하고 있답니다.

이 작업장 옥상에는 오징어를 말리고 있어요.

 

겨울에는 뒷산의 산바람으로,

여름에는 앞의 바닷 바랍으로 말립니다.

옥상에 있는 건조장은 사면이 방충망으로 지어져 있어 파리 같은 해충으로 부터 완벽하게 차단을 하여 오징어를 자연풍으로 깨끗하게 말리고 있습니다.

고성자활사업장 입구의 모습입니다.

여기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어떤 마음으로 일하시는지 엿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