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더뉴히어로즈


콘삭스(남성용) : 6,500원
콘삭스(여성용) : 6,500원



콘삭스(아동용) : 6,500원

옥수수로 양말을 만든다는 이야기를 들어 본적이 있는가? 믿기 힘들겠지만 옥수수로 양말을 만드는 청년, (주)더뉴히어로즈 이태성 대표의 양말 브랜드 콘삭스(CORNSOX)를 소개한다!

콘삭스1

이태성 대표는 친환경 원료인 옥수수섬유(PLA)를 이용하여 독특한 디자인의 양말을 생산하고 있다. 옥수수섬유로 만든 이 양말은 아토피 질환이 있는 피부에도 적합할 뿐만 아니라, 땅에 묻으면 기존 양말과 달리 6개월~1년 후 100% 분해되어 자연으로 돌아간다. 또한 탐스슈즈에서 신발 한켤레를 빈곤 국가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것과 마찬가지로, 수익금의 10%를 기부해 아프리카 빈곤 국가에 옥수수 종자를 선물하는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는 ‘착하고 맛있어 보이는 양말’ 콘삭스.

사회적기업

옥수수는 쌀, 밀과 함께 세계 3대 작물중의 하나로 단위당 생산량이 높으며, 재배가 쉽고 다모작이 가능한 작물이다. FAO의 2009년 발표에 따르면 옥수수의 생산량은 8억 톤, 쌀은 6.7억 톤, 밀은6.8억 톤. 옥수수의 생산량이 가장 많으며, 이를 다르게 설명한다면 밀과 쌀을 재배할 경우 1억 명이 배를 채울 수 있는 반면 옥수수는 1억 5000만 명이 굶주림을 면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이다. 또한, 옥수수는 식량으로서의 가치뿐만 아니라, 가축 사료의 90% 이상을 옥수수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농축산 산업의 안정화를 통해 국민의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 한 켤레의 작은 양말이지만 환경과 인류를 위해, 더 나은 세상을 위하는 방법이 없을지 고민을 하던 이태성 대표는 옥수수섬유로 만든 친환경 양말 브랜드를 만들게 된 것.

콘삭스

콘삭스는 수익금의 10%를 아프리카 부르키나 파소에 기부하여 빈곤으로부터의 자립을 돕고 있다. 부르키나 파소는 FAO에서 식량부족국가로 분류한 나라로 전체 인구의 절대 다수가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나 최근 이상 강우와 가뭄의 반복, 농업생산의 저조, 연료비 상승과 병충해 등으로 작물의 수확량이 저조한 상황이다. 또한 여러 지역에서 식량공급 제한으로 식품가격이 상승하고 주민들은 식량을 구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다.

양말

옥수수 섬유를 이용해 진짜 친환경 양말을 만들고 있는 콘삭스는 (주)더뉴히어로즈의 양말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영웅들이 되겠다”는 그들의 이념을 현실화하는 브랜드. 처음부터 사회적 기업을 지향하는 소셜벤처로 시작한 그들은 자신의 아이템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고, 가치를 대중과 공유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회사를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한국 사회에서 독특한 콘텐츠인 ‘양말’을 선택한 이유는 크리스마스가 되면 머리맡에 양말을 걸어 놓던 어린 시절 추억이나 구멍난 양말, 꿰매 신은 양말 등 ‘삶, 사랑’과 같은 콘텐츠가 담겨 있다는 것. 소외된 이웃들과 대중이 함께 양말에 담긴 가치를 나누고 공유하자는 생각에서 사업 아이템으로 정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 콘삭스는 더뉴히어로즈의 첫번째 히어로. 앞으로 더 다양한 히어로들을 만들어 나갈 생각이라고 한다.

콘삭스 공식홈 http://www.cornsox.co.kr